한국어

05-1 히스토리 (이스포츠는 단순한 게임이 아닙니다.)

2026.08.27
0:00 / 0:00

<히스토리 - 이스포츠는 단순한 게임이 아닙니다.>


2000년대 이전,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피시방이 탄생했습니다. 1998년, 국가 정책으로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스타크래프트가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대회 우승 상금으로 돈을 버는 직업, 프로게이머가 처음 등장한 것도 이 시기입니다.

1999년, 코넷 인터넷 서비스 광고에 쌈장 이기석 선수가 모델로 발탁되면서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전 국민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탁구대 위에 천을 덮고 컴퓨터를 올린 임시 무대에서 TV방송 최초의 이스포츠 대회가 탄생했습니다. 지금도 이어지는 캐스터 한 명, 해설자 두 명의 중계 구성이 바로 이때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TOP

방문 예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