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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05-5 히스토리 (이스포츠, 아시아의 정식 스포츠가 되다.) 2026.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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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 이스포츠, 아시아의 정식 스포츠가 되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이 말은 2022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당시 데프트 김혁규 선수의 말에서 시작됐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그의 말은 이스포츠를 넘어 사회 전반으로 퍼졌습니다. 이스포츠가 특정 팬층을 넘어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문화가 됐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시범종목으로 채택된 이스포츠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이 됐습니다. 당시 마흔네 살의 나이로 스트리트 파이터5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관우 선수는 이스포츠는 젊은 사람만의 것이라는 편견을 깨며 큰 화제가 됐습니다. 2026년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이스포츠는 정식 종목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경기장 인프라도 전국으로 확장됐습니다. 2016년 상암 SOOP 콜로세움, 2018 종로 롤파크를 시작으로, 현재는 대전, 광주, 부산, 경남 등 전국에 전용 경기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